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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계분의 특징
  글쓴이 : BK환경종합건설…     날짜 : 15-08-10 16:39     조회 : 2050    
특징 : 가축배설물중에서 비료성분이 제일 많고, 식물의 영양원으로서 비료로 쓰입니다.
완효성 화학 비료와 유사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.
질소 2~3%, 인산 4~6%, 카리 2%로 균형 잡힌 비료이다.
특히 질소와 석회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. 석회가 많은 것은 산란을 위해 많이 주는 것이다.
질소의 형태는 대부분 요산(=요소태질소)상태이며, 암모니아성 질소는 적다. 이 요산은 물에 용해하기 어렵기 때문에, 계분을 건조해도 질소의 손실이 적다.
계분은 탄소율이 6~8로서 낮은편이고, 가축배설물속에서 가장 속효성이며, 비료로서의 성능이 강하다.
유계의 "육계계분"과 채란계의 "계분"이 많이 다르다. 수분함량에 따라 성분도 다릅니다. 계분의 수분은 일반적으로 60%정도이지만, 채란계는 인산과 석회가 많은 것이 특징으로, 육계에서는 질소가 많다. 닭은 소화관이 다른 가축보다 짧기 때문에 사료의 성분이 계분에 크게 영향을 준다.
① 건조계분 ···· 계분을 건조(화력, 태양열에 의한)한 것.
    질소(N) 3%, 인산(P) 4%, 칼륨(K) 3%와 석회 12%정도를 포함한다.
  <용도> 밑거름, 추비로 사용한다.
  <사용법> 시비 직후에 암모니아가스가 발생하여 뿌리상하게하기 쉽고, 사용후 당분간 냄새난다.
                비료로서의 효과는 3~6개월간 지속된다.
② 계분퇴비 ···· 계분을 발효시켜 퇴비화 한 것.
    질소(N) 2%, 인산(P) 7%, 칼륨(K) 4%, 석회 24%정도를 포함한다. 육계닭 배설물의 성분이 좀 더 많다.
  <용도>밑거름과 추비에도 사용합니다. 비료 효과가 부드럽고 사용후 심한 냄새나지 않는다.
  <사용법> 작물에 장해가 거의 없기 때문에 사용하기 편하다. 용토에 혼합해도 좋다.

주의점: 계분은  1개월정도 전에 살포해 두면 충분히 효과를 발휘하지만, 시비후 1주일정도는 파리의 유충에 당할 수 있으므로 충분한 시간을 두고 사용하길 바란다.
 또한 생"계분"은 냄새가 나고, 작물에 유해한 가스가 발생하기 때문에 발효 및 건조처리하여 사용해야 합니다.
 토양시비후 곧바로 작물의 뿌리에 닿으면 손상을 줄 수 있다.
 계분은 바그야제(미생물)와 쌀겨와 혼합하여 발효비료(보카시비)를 만들어 시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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